강진군 강진읍지사협의체,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7회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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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읍지사협의체,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7회차 성료

복지 소외 지역 주민에 맞춤형 서비스 제공
건강·안전·문화·생활 밀착 지원

강진군 강진읍지사협의체, 7회차 다누리 행복마을
[호남자치뉴스] 강진군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신학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7회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은 복지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안전·문화·생활 분야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7회차에서는 주민 참여형 화분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혈당·혈압 체크와 물리치료버스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건강 확인부터 안전 교육, 생활 환경 개선, 문화·여가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서 제공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윤영문 공공위원장은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을 통해 마을 곳곳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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