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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제53회 모양성제 자매도시 대표단 방문 |
이번 축제에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송파구, 부산광역시 동래구, 경상북도 상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등 국내 자매도시 5개 지자체와 대한민국 해군 고창함 등 총 6개 도시·기관에서 대표단이 참석했다.
고창을 방문한 자매도시 대표단은 모양성제 주요 행사에 참여해 고창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각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공유하며 도시 간 우호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은 이번 모양성제를 계기로 자매도시 대표단에 고창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렸다. 앞으로 지역 간 상호 방문과 축제 참여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제53회 고창모양성제를 축하하기 위해 고창을 찾아준 자매도시와 해군 고창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깊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국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을 발굴하며 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10.24 0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