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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문화관광재단, 아동시설 나눔 실천 |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한 위문품은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해 마련한 화장지와 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원들의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위문품 마련에 활용해 공적 자원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
2019년 시작된 새희망그룹홈 대상 사회공헌활동은 명절마다 이어지고 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바자회와 연말 생필품 기부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영지원팀(063-230-7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9.26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