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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고창우체국 '일상생활 속 주소정보' 홍보 |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고창우체국 삼거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고창군과 고창우체국 직원들이 참여해 군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우편, 택배, 배달 등 일상생활에서 정확한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긴급상황 발생 시 활용되는 국가지점번호의 중요성도 홍보했다. 현재 고창군에는 도로명판 6,568개, 건물번호판 30,610개를 포함해 총 39,574개의 주소정보시설이 설치·관리되고 있다.
고창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소정보가 행정 분야를 넘어 우편, 택배, 배달 등 군민 생활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생활 기반 정보임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주소정보는 정확한 위치를 찾는 데 필요한 생활 속 중요한 정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군민들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9.22 1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