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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연 의원과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기념사진 |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통합특별시의회가 추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시설 이용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돌봄 현장의 운영 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미연 의원은 이날 현장 종사자들과 만나 노인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의 애로사항과 시설 운영에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직접 들었다.
특히,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로 노인 복지 서비스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의원은 "명절에도 어르신들 곁을 지키며 돌봄과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 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돌보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 복지 시설을 포함한 복지 현장을 꾸준히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9.22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