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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서 값진 3위 달성 |
테니스선수단은 10일간 단체전, 혼합복식, 개인전 단·복식에 출전했으며, 전국 대회인 만큼 기량이 뛰어난 강팀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참가한 엄세빈 선수는 혼합복식에서 파트너 이준환 선수(부천시청)와 함께 위기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와 환상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3위를 달성했다.
진안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을 맡고 있는 이경영 부군수는“테니스선수단이 창단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연초부터 꾸준히 입상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테니스선수단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6.01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