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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덕진면 대학생 재능기부 봉사 |
순천대학교, 세한대학교, 초당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학생 30여 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펼쳤다. 이들은 어르신들의 머리를 염색해 드리고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주민들과 교류했다.
학생들은 염색 봉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의지를 보였다.
이승준 덕진면장은 농촌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한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역 대학과 연계한 봉사활동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7.28 1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