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복지재단-덕진로타리, 취약 아동 '엄마의 밥상' 2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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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복지재단-덕진로타리, 취약 아동 '엄마의 밥상' 210만 원

전주시복지재단, 취약 아동 '엄마의 밥상' 210만4400원 기탁n2021년부터 이어진 '따뜻한 나눔' 총 810만원

전주시복지재단-덕진로타리 기부금 전달식
[호남자치뉴스] 전주 덕진로타리클럽(회장 홍지수)은 28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210만44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 덕진로타리클럽은 창립 이후 매년 이웃돕기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특히 지난 2021년부터는 ‘엄마의 밥상’ 사업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810만 원에 달한다.

홍지수 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덕진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 성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에 힘쓰며 다양한 모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눔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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