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민과 함께 디지털 문해교육 U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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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민과 함께 디지털 문해교육 Up·Up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찾아가는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으로 ‘스마트 전북’선도

전북특별자치도청
[호남자치뉴스]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교육부 공모사업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민이 디지털 세상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진흥원은 ‘전북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디지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14개 지자체에 디지털 전문가를 파견할 계획이다.

파견된 디지털 전문강사는 전북의 14개 지자체에 ‘찾아가는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마트폰활용, 키오스크 사용, 태블릿 PC교육 등 디지털 기기 활용을 교육하여 도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여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 강화에 집중하고자 한다.

더불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축제에는 전주MBC와 협업하여 VR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와진흥원은 도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지역간 정보격차해소,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생활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웅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도민 모두가 디지털 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적응하여 스마트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부 공모‘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선정으로 디지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국비 9천5백만원을 확보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4,750만원을 대응투자하여 1억 4,000만원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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