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청암대, AI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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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 전남본부-청암대, AI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지역상생
직원 교육·업무개선, 우수사례 공유 초점

코레일 전남본부-청암대 AI 업무협약 체결
[호남자치뉴스] 코레일 전남본부와 청암대학교가 9월 21일 AI 활용 역량 강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지식과 철도 현장의 경험을 결합하여 직원들의 업무개선을 돕고, AI 활용 성과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교육 및 인적교류 △철도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과제 논의 △전문지식과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활용 △학생의 철도산업 이해를 위한 현장교류 △우수사례와 협력성과 공유·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직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전문가 자문을 지원하며, 우수사례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학생들에게 철도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남본부 관계자는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자문을 통해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철도와 대학의 협력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상생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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