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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2026년 자활생산품 시군 순회장터 개최 |
'자활상품 순회장터'는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에서 생산된 각종 제품을 전북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전시·판매·홍보하는 행사로 알려졌다. 이는 자활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자활생산품 판매 촉진을 통해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수익구조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광역자활센터가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장터에는 전주지역자활센터와 덕진지역자활센터를 포함한 8개 지역자활센터와 20개 사업단이 참여해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장터 현장에서는 친환경 생활용품, 전통 식품, 반려동물 간식, 수공예품, 베이커리류 등 30여 종의 자활생산품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순회장터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우수한 품질의 자활생산품을 선보일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저소득층 참여 주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경제적 자립에 한 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자활생산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9.22 2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