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추석 소비 부담↓" 고창사랑상품권 최대 20% 특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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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추석 소비 부담↓" 고창사랑상품권 최대 20% 특별할인

9월 한 달, 선할인 10%·후캐시백 10% 총 20% 혜택
군민활력지원금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총력

고창군, 추석 맞이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혜택
[호남자치뉴스] 고창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고창사랑상품권 최대 2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상품권 구매 시 즉시 적용되는 10% 선할인과 함께, 고창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이용자는 최대 20%의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구매한도는 1인당 70만원이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와 명절 준비 등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상품권 할인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고창사랑상품권이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여 명절 소비가 지역 밖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면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 순환 등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추석 특별할인 정책은 민선9기 공약사업 제1호인 군민활력지원금 지급과 함께 추진된다. 군은 1인당 30만원의 군민활력지원금으로 명절을 앞둔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혜택까지 더하며 지역 내 소비촉진에 총력전을 펼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 20% 특별할인을 마련했다”며 “군민활력지원금과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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