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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및 간담회 |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IBK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을 앞두고 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자원봉사자 및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포한국병원 응급구조사가 초빙돼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처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대응 방법을 습득했다.
교육에 앞서 진행된 하반기 간담회에서는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자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8.27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