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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원자력본부 어선 접안시설 기탁식 |
기탁받은 부잔교는 길이 40m, 폭 3.6m 규모로, 조위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는 부유식 시설물이다.
이번 지원은 한빛원자력본부가 무안군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어업 현장의 수요를 파악해 마련한 맞춤형 지원으로, 도리포항을 이용하는 어업인들의 조업 효율과 해상 작업의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지역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한빛원자력본부에 감사드린다”며 “무안군도 어항 시설 확충과 관리를 통해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들의 안전한 어업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7.07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