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 연찬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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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 연찬회 우수상 수상

재무과 이제인 주무관,‘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주제로 발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 연찬회 우수상 수상
[호남자치뉴스] 부안군청 재무과 이제인 주무관이 2026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지방세 연찬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28일 ‘진안치유의숲’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에서 이제인 주무관은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 이라는 주제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과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 연찬회는 지방세의 제도개선과 신세원 발굴을 위한 행사로 이날 행사에서는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연구과제 중 1차 서면 평가로 선정된 6건의 우수과제를 발표하여 순위를 정했다.

재무과 관계자는 “재무과 직원들이 이번 지방세 연찬회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 업무 연찬으로 군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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