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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개발 등 외식업 경영컨설팅 지원 |
이 사업은 외식업체의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컨설팅)을 제공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상담(컨설팅)은 ▲경영 진단 ▲메뉴 개발·개선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마케팅 전략 수립 ▲매출 증대 방안 제공 등을 각 업소 맞춤형으로 진행하며, 외식업 분야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소비자 경향(트렌드)을 반영한 메뉴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홍보 전략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외식업체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지역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며, 오는 30일까지 각 자치구 위생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업소 규모·영업기간·위생사업 참여 등을 고려해 최종 참여 업소 25개소를 선정해 5월4일 결과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컨설팅 사업을 통해 외식업체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외식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외식업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4.09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