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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청 |
전북특별자치도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는 2개 분야(세수실적 60점, 세정운영 40점) 14개 항목 등 지방세정 전반적인 운영 실적을 평가해 이뤄진다.
시는 세수추계 정확도, 합리적인 지방세정 운영,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연찬을 통한 연구과제 발굴, 감면 사후관리를 통한 세원 누락 방지, 취득세 사전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김제시는 작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1천1백만원을 확보했다.
최근열 세정과장은 “이번 전북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2년 연속 수상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분들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직원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지방세입 증대를 위한 고민과 함께 다양한 세정서비스 제공 및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04.09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