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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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4월 4일(토) 도내 6개 권역 시험장서 시행… 총 1,046명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호남자치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알림마당-고시/공고)을 통해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오는 4월 4일 시행되며, 응시자 편의를 위해 △전주기전중학교 △군산중학교 △익산어양중학교 △학산중학교 △남원하늘중학교 △진안여자중학교등 도내 6개 권역에 시험장을 설치·운영한다.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최종 지원자 수는 총 1,046명으로 초졸 76명, 중졸 182명, 고졸 788명이다. 온라인 접수자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이날부터 수험표를 출력할 수 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신분증·수험표·컴퓨터용 사인펜(초졸은 검은색 또는 파란색 볼펜)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특히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전자담배, 블루투스 이어폰 등 모든 무선통신기기를 시험실 내 소지하거나 사용 시는 부정행위로 간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합격 기준은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며, 합격자는 5월 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본인이 신청한 시험장과 수험표를 공고문을 통해 사전에 확인하고, 시험당일 불이익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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