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안정적 귀농 정착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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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안정적 귀농 정착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진안군, 안정적 귀농 정착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호남자치뉴스]진안군은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가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참가자들은 농업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참여 조건은 연수생은 귀농 5년 이내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년층이며, 선도 농가는 지역 내 신지식농업인, ICT 활용농가, 농업마이스터 등으로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 기술, 교육 역량을 갖춘 농업경영체이다.

실습 교육은 5개월간 하루 8시간, 월 20일 진행되며, 출결은 GPS를 통한 스마트폰 출석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실습은 단순노동이 아닌 기술 습득과 창업 준비에 중점을 두고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 선도 농가에는 연수생 1인당 월 최대 40만 원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된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농업에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들과 귀농인들이 진안군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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