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석" 가족 여행지 10곳 추천[호남자치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가을 정취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지역 여행지 10곳을 추천했다. 이는 "추석 연휴 아침 일찍 차례를 지낸 후 온 가족이 함께 전남광주의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 놓쳐선 안 될 메가 이벤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는 세계 여러 섬의 문화와 자연,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제섬, 해양생태섬, 문화섬, 미래섬, 보물섬 등 다양한 전시관을 통해 세계 섬의 매력을 살펴보고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섬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는 요트 투어를 50% 할인된 가격...
광주광역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204회 증편' 특별수송[호남자치뉴스] 전남광주특별시는 추석 귀성객과 섬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연안여객선 운항을 평시보다 204회 늘리는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51개 항로를 운항하는 연안여객선 78척의 운항 횟수를 평시보다 114회 늘리고, 여객선 4척을 추가 투입해 90회를 더 운항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특별수송 기간에는 여객선이 평시보다 204회 늘어난 총 2천521회를 운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통합특별시는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 이용객을 18만 2천여 명...
광주광역시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첫 추석 '민생·안전' 대책 가동[호남자치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 후 첫 추석을 맞아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민생·안전·의료·교통 등 분야별 대책반을 가동하고, 무안·광주청사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한다. 우선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지역화폐 할인율을 기존보다 5%포인트 확대했다. 발행 규모는 2천억 원으로, 기존 할인율을 포함하면 일반지역은 15%, 인구감소지역은 17%까지...
2026.09.22 1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