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호성작은도서관 '제14회 도서관 하룻밤', 초등생 28명 특별한 추억 전주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특별한 하룻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10월 25일(일)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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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호성작은도서관 '도서관에서 하룻밤 자기' 행사 |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과 함께하는 색다른 경험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가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한궁체험, 개구리버거 요리교실, 그림책 읽기, 책놀이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딱지치기, 스피드게임, 책 높이 쌓기, 피구 등 활기찬 놀이 활동과 불빛 그림책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경험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길렀다. 도서관 공간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는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김혜순 호성작은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과 더 가까워지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