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AI 기반 아웃도어 스포츠 통합 플랫폼 개발 추진 2027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 국비 21억 포함 총 26억여 원 투입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10월 15일(목)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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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 AI 기반 아웃도어 스포츠 통합 플랫폼 |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 26억 2천5백만 원(국비 21억 원, 군비 5억 2천5백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무주군은 AI 기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개인 맞춤형 훈련·코스 정보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180km의 다목적 스마트 레이스 코스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 활동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장기진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장은 "2027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하게 된 사업으로, 기존의 산악 관광 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는 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무주가 단순히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관광지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산악·아웃도어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트레일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상시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