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배드민턴, 제107회 전국체전 개인복식 동메달

한요셉·박다연 조,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동메달n2026 연맹회장기 우승 이은 활약, 팀 시너지 재확인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년 10월 06일(화) 12:16
전주시청 배드민턴부, 제107회 전국체전 개인복식 동메달
[호남자치뉴스]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청 소속 한요셉·박다연 선수는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호흡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한요셉·박다연 조는 앞서 진행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이번 전국체전 동메달 획득으로 두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시너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 발휘로 이어진 결과다. 이는 전주시청 배드민턴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김용현 전주시청 배드민턴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성적을 위해 훈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이 기사는 호남자치뉴스 홈페이지(hnjn.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njn.co.kr/article.php?aid=25499266099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3일 22:2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