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자치경찰위,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착!한 운전'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습관 정착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9월 23일(수) 13:48 |
![]() |
| 전남경찰·자치경찰위, 추석 교통안전 캠페인 |
고향을 찾는 귀성·귀경객 및 운수업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전남경찰청장, 전남자치경찰위원회, 목포시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 추진사항인 ‘착!한 운전’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전띠 전 좌석 착용”, “이륜차 등 안전모 착용”, “진로변경 시 방향지시등 점등” 등 일상생활 속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습관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전남경찰청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연휴 기간 사고 다발 지점과 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남청 관계자는 “명절에는 제한속도를 지키는 일, 어르신이 길을 건널 때 조금 더 기다려 드리는 일, 농기계나 전동 보행차를 만났을 때 조금 더 여유를 가지는 일, 이러한 작은 실천과 여유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과 고향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