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생각 추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줄이기 24일 영락공원서 광주도시공사와 합동 홍보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9월 23일(수)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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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줄이기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영락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생화 사용을 권장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추모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플라스틱 조화는 다양한 재질이 혼합되어 재활용이 어렵고 대부분 폐기물로 처리되는 반면, 생화 사용은 플라스틱 폐기물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통합특별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영락공원 성묘객들에게 국화 1,000송이를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조화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를 안내할 예정이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2024년 추석부터 플라스틱 조화 줄이기와 생화 나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추모의 마음을 전하는 데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며 "이번 추석에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하여 자원과 환경을 지키는 추모문화 조성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