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SBS·행안부 '고향사랑페스타' 성료... 답례품 '인기몰이' 고향사랑페스타 참가, 기부제·답례품 홍보 성공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9월 21일(월)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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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고향사랑페스타 홍보 부스 운영 |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제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로 기획되었다. 부안군은 행사 기간 동안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부안군은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도입 취지와 세액공제 혜택, 모금된 기부금이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에 사용되는 방식을 상세히 안내하며 제도를 친숙하게 소개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도 설명을 경청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부안의 천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청정 쌀을 비롯해 명품 곰소젓갈, 뽕잎고등어 등 엄선된 지역 대표 답례품들을 직접 보고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안군은 단순히 기부 제도 안내를 넘어, 주요 관광 명소와 다채로운 지역 축제 정보도 함께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부안'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고향사랑페스타를 통해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부안의 따뜻한 정이 담긴 답례품과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부안 발전을 위한 든든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홍보와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은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향후 기부자들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맞춤형 홍보 전략을 펼쳐 건전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