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기억' 접수 시작 10월 2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개막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9월 14일(월)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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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프로그램 사전 접수 |
‘기억을 그리다(Picturing the Memories)’를 주제로 열리는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은 국내외 그림책 작가와 출판사, 독자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문화축제다. 강연과 콘퍼런스 등 본행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전시는 25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그림책도서전에서는 그림책 원화전, 그림책 콘퍼런스, 원화 작가 강연, 북마켓, 출판 교류 세미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0월 3일에는 김동성·지미 리아오 작가가 함께하는 그림책 콘퍼런스가 예정돼 있으며, 3일과 4일 이틀간 대만의 샤오위샨, 잔디어, 린샤오베이, 류쉬궁 작가의 강연이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주요 일정, 참여 신청에 대한 사항은 도서전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30-1813, 1811, 1848)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도서전을 통해 김동성과 지미 리아오를 비롯한 유수의 작가들이 그려낸 기억을 공유하며 그림책이 전하는 울림을 담아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