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의회 예향목포연구회 발대, 문화예술 정책 연구 본격화 예향 목포 문화예술 정책 지속 연구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8월 13일(목)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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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의회 예향목포연구회 발대식 |
예향목포연구회는 예향 목포의 명성을 되살리고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2025년 활동을 시작한 단체다. 제13대 목포시의회 의원 구성과 함께 활동을 재개했다.
2026년 하반기까지 남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의원들은 지속가능한 연구 활동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 연구와 현장 활동을 이어갈 뜻을 모았다.
연구회는 한 달에 한 번 정기 연구모임을 갖고,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다른 지방자치단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전주 국립무형유산원과 토요상설공연이 열리는 전주대사습청 견학도 준비 중이다.
연구모임과 현장 방문, 공연 관람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연구회의 목표다. 이 활동이 예향 목포의 명성을 되찾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향목포연구회는 박수경 회장, 안호선 간사를 비롯해 이형완, 홍건숙, 이정상, 안하늘이, 장국진 의원까지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