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웃음 꽃피울' 2026년 군민 행복 아카데미 7월 30일 첫 강연

개그우먼 김영희 '말자쇼' 초청, 군민 고민 해결
웃음과 공감 통한 긍정 에너지, 행복 증진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6년 07월 28일(화) 17:00
[호남자치뉴스] 진도군이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 진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첫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개그우먼 김영희 씨를 초청,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말자쇼! 진도 군민의 고민상담소'를 주제로 진행된다.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마음을 나누는 힐링 토크쇼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민들이 작성한 고민과 사연을 바탕으로 김영희 씨의 특유의 입담과 따뜻한 공감을 통해 웃음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웃음과 공감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긍정의 에너지를 얻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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