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우리전북 착한기업' 5곳 사랑의열매 가입 지역 기업 5곳, 따뜻한 나눔 도시 조성 참여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7월 28일(화)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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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사랑의 열매 우리전북 착한기업 단체 가입식 |
'우리전북 착한기업'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동참하는 기업을 위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법인 기부 프로그램이다. 3,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3,000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가입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를 비롯해 (유)행복한푸드산업, (유)제일자동차공업사, ㈜이삭농산·일등정미소, 동우화인켐㈜ 익산공장 등 4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우리전북 착한기업'에 가입한 기업은 총 5곳으로 알려졌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익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분야로는 저소득 위기가정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기업들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업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