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클린농촌단 대상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 집중교육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7월 20일(월) 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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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청 |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으로 농어촌 지역 쓰레기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읍·면 당 10명 내외의 주민이 참여하는 클린농촌반을 구성하고 이들의 방치 쓰레기 수거, 공동집하장 정비 등 농촌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공모사업 선정 이후 관내 13개 전 읍·면이 모두 참여하는 126명의 클린농촌단을 구성하고 지난 6월부터 본격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법과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처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군은 안전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예방조치를 통해 클린농촌단 활동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클린농촌단에 참여한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군민 누구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깨끗한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