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여성일자리박람회에서 분청문화박물관 홍보에 나서
도자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 및 일자리 정보 공유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6월 26일(금)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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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여성일자리박람회에서 분청문화박물관 홍보에 나서 |
이번 박람회에서는 분청사기의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고, 도예 체험 프로그램 개발, 문화상품 제작 및 판매 등 도자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박물관에서 오는 7월 8일부터 운영 예정인 분청사기 예술여행 수강생과 박물관 대학 교육생 모집 등 다채로운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홍보했으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전남 동부권에서 운영 중인 유일한 공립종합박물관임을 널리 알렸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문화예술 분야의 창업과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분청사기와 도자문화를 기반으로 한 창업과 지역 관광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분청사기 전시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가족 체류형 캠핑 프로그램, 분청문화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