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드림스타트, 로봇랜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25명 대상 로봇 체험·놀이기구 이용 등 현장 체험 진행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5월 26일(화)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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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드림스타트, 로봇랜드 문화체험 프로그램 |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로봇 기술과 놀이시설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로봇 체험관에서 자동차 부품을 정밀하게 조립하는 산업용 로봇,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로봇,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드론쇼 등을 관람하며 로봇 기술의 활용 분야를 살펴봤다.
이어 야외 놀이공원에서는 ▲스카이타워 ▲회전그네 ▲어린이관람차 ▲나는로봇 ▲쾌속열차 ▲어린이타워 ▲해적선 ▲로봇친구들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로봇 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임산부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