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초·중·고 상담사 분임협의회 개최 상담사례 공유 등…고위기 학생 상담 역량 강화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4월 09일(목) 16:03 |
![]() |
| 광주 초·중·고교 전문상담(교)사들이 9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분임 협의회에 참석해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사례 지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
이번 협의회는 자살·자해 등 복합적 위기 요인을 가진 고위기 학생에 대한 상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초·중·고교 전문상담(교)사 38명은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사례 지도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현재 서부Wee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자문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위기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자살·자해 등 복합적인 고위기 학생은 학교는 물론 교육청이 힘을 모아 함께 지원하겠다”며 “전문의 협업을 통한 의학 자문 시스템을 통해 고위기 학생들을 위한 촘촘한 심리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