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창의 미술 ‘마음을 그리는 아이들’ 운영...지역 미술 인재 육성 위해, 초등 3~5학년 대상 전문 교육 실시
장기 교육 과정 운영, 미술 교육으로 창의 인재 성장 뒷받침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 2026년 03월 10일(화)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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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미술 인재 육성 위해, 초등 3~5학년 대상 전문 교육 실시 |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미술 지식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장기 과정으로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창의성을 기르는 동시에,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개인의 내면적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꾸준한 활동 속에서 미술 실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기형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사무국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통해 예술적 재능을 조기에 발견하고, 미래의 창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교육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