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제5대 진안군의료원장에 조백환 재임명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한 진안군의료원 운영에 최선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5년 02월 28일(금) 11:29
진안군, 제5대 진안군의료원장에 조백환 재임명
[호남자치뉴스]조백환 4대 진안군의료원장이 제5대 진안군의료원장으로 재임명됐다.

군에 따르면 3년으로 정해진 의료원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심사 및 추천을 받았다. 또한 진안군의회에서 진행한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과 업무수행능력에 대해 적격 통보를 받아 28일 진안군수실에서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조백환 원장은 2016년 첫 임명된 후 3차례 연임에 성공했으며 이번 임기는 2028년 3월 1일까지다.

조 원장은 전남대학교에서 외과 전문의 자격증을 획득한 후 전북대학교병원 진료처장과 암센터, 이식센터의 초대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임기 동안 ‘보건복지부 건강검진분야 최우수기관, 응급의료기관평가 A등급,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B등급 획득’ 등 진안군의료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해 왔다.

조백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공공임상 교수제 등 의료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전북자치도 의료취약지인 동북부 지역의 필수의료 제공을 위하여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합릭적인 책임경영에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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