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경제적 자립 지원

사업비 10억 7천만원 투입, 5개 사업 59명 맞춤형 일자리 제공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5년 02월 26일(수) 17:30
무안군청 전경
[호남자치뉴스]전남 무안군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장애인들은 읍‧면사무소 및 사회복지 시설·단체 등에 배치되어 사무보조 프로그램 보조, 환경정비, 경로당 방문 안마서비스, 전남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군은 사업비 10억 7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4개의 민간수행기관과 함께 5개 사업, 59명에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별로는 ▲전일제 17명 ▲시간제 5명 ▲복지형일자리 13명 ▲특화형일자리(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 12명 ▲전남형일자리 12명이다.

김산 군수는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을 위하여 지속적인 신규 일자리 발굴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취업 욕구를 해소하고 자활·자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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