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가축 방역약품 지원사업 본격 개시 가축 방역약품 적기 공급 가축 질병 최소화 집중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
2025년 02월 26일(수) 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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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
군을 이를 위해 2025년도 가축방역협의회를 통해 축산단체,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 추진현황을 확인·점검했다.
협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및 소독약품 구입과 관련 심의·선정해여 가축 방역약품 지원 사업비로 작년보다 2억 3300만원 늘어난 10억 37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3월부터 예방백신 및 약품 등 시기별 구입 후 적기에 농가에 공급해 전염병 발생 방지 및 면역력 향상을 통한 가축 질병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여전히 AI 등 가축 질병 발생에 따른 피해가 크다”며 “가축 방역약품 지원사업이 축산농가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축산 경쟁력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