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소 사료자가배합 장비 지원 사료비 절감 기대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5년 02월 26일(수) 12:47
부안군청
[호남자치뉴스] 부안군은 ‘2025년 소 사료자가배합 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사료비 절감 극대화와 경영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군 자체사업으로 '2025년 소 사료자가배합 장비 지원사업'에 총사업비 1억 8,000만원(군비 50%, 자부담 50%)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조사료(풀사료), 볏짚, 농산부산물 등의 효율적 활용에 따른 TMR자가배합사료 제조·급여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게 된다.

최근 사료값 급등으로 축산농가들의 경영난이 장기화되면서 주변에서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농산부산물과 청보리 등 양질 조사료 활용을 통한 TMR자가배합사료의 수요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부안군 축산과장은 이번 “TMR배합기 등 지원을 통해 저렴한 부존자원 사료의 기호성 및 이용성을 향상시켜 사료 자급률 향상을 기대하며, 축산물 품질의 고급화 및 안정적인 축산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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