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맥류 생육재생기 맞아 웃거름 적기 시용 당부

생육재생기 2월 17일 판단, 2월 27일까지 웃거름 시용 마쳐야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2025년 02월 25일(화) 08:57
고창군, 맥류 생육재생기 맞아 웃거름 적기
[호남자치뉴스]고창군이 관내 보리와 밀의 생육상황을 파악한 결과 생육재생기가 2월 17일부터 시작된 걸로 판단하고, 적량의 웃거름을 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맥류 생육재생기란 겨우내 생육이 정지된 보리와 밀 등이 생육을 다시 시작하는 시기로, 1㎝의 새 잎이 발생하거나, 새 뿌리가 2㎜ 정도 자란 상태에서 일평균 기온이 영상으로 3~4일 지속될 때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웃거름 시용시기는 생육재생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며, 10a당 요소 9~12kg을 살포하면 분얼이 촉진되고 생육을 왕성하게 할 수 있다.

현행열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맥류 다수확을 위해 추비시용과 함께 봄철 습해 예방이 중요하다”며 “농작물 생육재생기 안전영농을 위한 전직원 일제출장을 추진해 맥류 안정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lwh6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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